또 하루 멀어져 간다
by
물구나무
Jan 11. 2024
죽음이 가까울수록
삶은 더 절박해지는데,
동지 지나
며칠 남지 않은
한 해를 손으로 꼽아봅니다.
어제도 없고
내일도 없고
다시 오지 않을
오늘이
꼬박꼬박
저물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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