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뉴스를 보면 세상이 참 혼란스럽습니다.
괜히 혐오의 시대라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니지요.
심지어는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도 조심스럽습니다. 괜한 오지랖이 아닐까. 불편해하지 않을까 그렇게 말이죠.
그럼에도 참 특이한 것은 지하철이나 길가에 넘어지거나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사람들이 반사적으로 도움을 준다는 것입니다.
상황이 그래서 그렇지 본질적으로 서로를 위한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말이지요.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맛있는 거 많이 먹도록 해보겠습니다. 다들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