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타다 보면 친절하게 인사해 주시는 기사님들이 계십니다. 그러면 그날 하루 괜히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먼저 손 내미는 것이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게 상냥함에 기반한 것이라면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다들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