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정작 해야 할 것을 놓치고
쓸데없는 것으로 시간을 허비할 때가 있다.
그래서
정신 차리고 본질에만 충실하면
이번엔
인간적 이질 않다는 말을 듣는다.
합리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과의 사이
어떤 선택이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