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듣기 싫은 말이
나를 비판하는,
또는 힐난하는 말일 텐데,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말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친구 좋아하는 아들과, 약간은 새침한 딸과, 나를 심하게 챙기는 아내를 둔 평범한 아저씨입니다. 일상의 소소함을 재미있게, 그러나 가볍지 않은 수필과 시를 씁니다. 습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