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친구들이 잘살려고 애쓰는 모습이 흐뭇하다. 늙어서이리라. 그런데 아직도 싫어하는 사람이 잘되는 건 보기 싫으니… 언제가 되어야 시기심이 사라지려나 아니 언제가 되어야 싫어하는 사람이 없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