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양도와 확정일자의 중요성

임대차보증금반환채권의 이중양도는 가능할까?

by 고니파더

최근에는 사후관리쪽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크게 문제된 건들이 없어서 감이 많이 떨어지기도 했고,


결국 잘한 투자는 회수에 방점이 찍혀 있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이죠.


다만 업계에서의 처우는 그러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후선 배치자 대부분이 이쪽 부서로 발령나는 것 같으니 말이죠. (여기 일하시는 분들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니 오해하지 말기를)


sticker sticker

그야말로 걱정입니다.


오늘은 채권보전과 회수 시 채권보전의 일환으로 사용되는 지명채권양도에 대해 이야기입니다.


실제 사례에서는 '임대보증금 반환채권'의 양도로 채권보전을 잘못했던 것이 있었습니다.


(제가 한 것은 아님)


일단 시작하기 앞서서 간단하게 정리.


임대보증금도 채권양도의 대상이 될 수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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