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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 달에 기획안, 촬영구성안, 더빙 원고, 보도자료 이렇게 네 번 쓰는데 본업이 배우인 그는 일주일에 (최소) 네 번은 자기 전에 글을 쓴단다. 이 대목에서 탄식 또 반성.
서점이나 유튜브, 각종 인터뷰를 통해 박정민 배우가 평생 가져갈 책이라고 추천해 준 책들과 구쭈들을 책장 한 편에 모아놓았다. 야금야금 아껴 읽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