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치킨
글 :최준@그림:최준@
치킨이 왔다.
겉은 바삭바삭
속은 보들보들
이게 바로
겉바속촉 이노라
치킨은 음식의
재왕이다.
4년 전 아들이 쓴 동시를 보고 너무 귀여워서
이쁜 것만 보고 싶고 좋은 것만 보고 싶은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음에
처음 겪어보는 일이라 매일이 난감하다.
느루는 느긋하고넉넉하다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모두의 속도에 맞추기에 내 삶은 너무 소중해요.두아들과반려견 20살때부터 만난 남자와 한집에 살고있습니다.귀여운 할머니가되는게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