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 絶壁陽春(절벽양춘)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1104)
by
금삿갓
Nov 14. 2025
絶壁難危花笑立
절벽난위화소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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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은 어렵고 위태해도 꽃은 웃으며 서 있고
陽春最好鳥啼歸
양춘최호조제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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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이 제일 좋은 때 새는 울면서 돌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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