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아파도..
아프니까 사랑이다.
by
봄비가을바람
May 6. 2022
아프지 않은 사랑은 없다.
다만..
시간이 빨리 지나가길..
기억이 엷어지길..
둘이 걸어온 길을 갈림길을 따라
이제는 혼자서 걸어가는 것.
그 역시 사랑이었기에..
서로를 위해 아끼고 아껴야 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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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마음
이별
Brunch Book
소리내어 못 한 말 또 하나
06
이별 후유증
07
꿈을 향해 가는 것
08
사랑이 아파도..
09
시간이 지나도.
10
이별이란 말은..
소리내어 못 한 말 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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