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와 운동은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공부와 운동은 시작 전이 제일 어렵다!

by 노이 장승진


화면 캡처 2023-08-09 163706.jpg 출처 https://blog.naver.com/algosn

나는 인생의 과제를 공부와 운동이라고 정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반드시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 해야 하는 것이 공부와 운동라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나는 언제부터인가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공부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세상이치를 다 깨닫는 것은 어렵지만 공부를 통해서 조금은 세상원리가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끝이 없는 공부는 사람을 지치게 한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즐거움을 주는 것을 찾다가 악기를 찾게 되었다.


최근에는 우쿠렐레에 심취하여 열심히 배웠다. 우연히 기타를 치다가 우쿠렐레를 재미 삼아하다가 완전히 우쿠렐레에 빠져 버렸다. 일만 한다든지, 공부만 하다든지 하면 완전히 지쳐버리고 심리적 소진을 가져오게 된다. 적당한 즐거움이 필요하다. 우쿠렐레의 장점은 크기가 매우 작고 귀여우며 또한 소리도 매우 작다는 것이다. 지난번에 배웠던 기타나 해금보다 더 훨씬 더 소리가 작다. 그러면서도 기타와 똑같이 반주하거나 연주를 할 수 있어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운동은 공부보다 더 중요하다. 건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운동을 하지 않는다면 사람의 체력은 서서히 쇠퇴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할 수밖에 없다. 나이가 들면서 안타까운 일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것은 급격한 노화현상의 체험이다. 아직까지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항상 피곤하기 시작했다. 덩달아 어지럽기도 했다. 체력관리를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서서히 몸 구석구석 아프기 시작했다. 체력관리를 위한 운동을 소홀이 하게 되면 필수적으로 따라붙는 것이 우울감이다. 아무리 자신감을 스스로 관리하고 충전하려고 해도 나도 모르게 쑥 빠져나간다.


세월의 흐름을 받아들이기는 했지만, 하루가 다르게 체력이 떨어지고 있다. 그나마 역행할 수 없는 세월의 흐름을 그나마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공부와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공부와 운동 두 가지다 쉬운 일은 아니다. 두 가지의 공통점은 시작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조금만 조금만 미루다 보면 시간이 금방 흘러버린다. 내일부터 해야지 하는 마음이 자리 잡기 시작한다.


따라서 가장 좋은 최선의 방법은 무조건 당장 시작하는 것이다. 시작이 반이다. 당장 시작해서 아무리 적게 하고 끝낸다고 하더라도 성과는 있다. 무조건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단 시작하면 무리하지 하지 않고 적당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다.


성과가 쌓이면 나도 모르게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공부와 운동 일단 시작해 보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