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단하지만 한 것과 안한 것의 큰 차이
초간단하게 후킹을 만드는 카피라이팅 꿀팁
무조건 초반에 후킹을 던져야 한다.
대부분의 글이나 유튜브, 대본등을 보면 기본적으로 기-승-전-결 순서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소비자들이 빠르게 훑어보는 SNS에서는 더욱 글 초반 후킹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빠르게 잡아야 한다. 이럴 때 평소 쓰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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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뭐라도 쓰자: 기승전결로 글쓰기
무지성으로 일단 글부터 쓴다. 우리는 어렸을때부터 기승전결로 글 쓰는 것에 대해 훈련을 받아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순서대로 글을 쓰게 된다.
인플루언서 ㅇㅇ을 예시로 들면,
워딩:
기: ㅇㅇ은 외출하기 전에 정말 초 간단하게 준비한다. 그케 토너 에센스를 여러번 바르고 썬크림만 바른다.
승: 화장하지 않아도 예쁜 피부가 된다.
전: ㅇㅇ의 피부가 예쁜 이유는 피부 진정에 진심이 토너 에센스를 꾸준히 발라줘서 인 것 같다. 한번 바를 때 3번씩 바른다.
결: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화장했을 때보다 썡얼이 더 예쁘다고 칭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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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카피로 바꾸기: 결->기승전/혹은 결->기승전결 순으로 가기
결->기승전 순서로 순서를 바꾸고 여기에 “”추가하고 내용을 살짝 더 다듬어 보자.
워딩:
결: ㅇㅇ은 외출할 때마다 “화장했을 때보다 쌩얼이 더 예뻐요”라는 소리를 더 많이 듣는다.
기: ㅇㅇ은 외출하기 전 간단하게 기초 화장품과 썬크림으로만 준비한다.
승: 화장을 하지 않아도 예쁜 피부가 완성된다.
전: 그케 토너를 3번씩이나 바르는데, 피부 진정에 진심인 토너 에센스를 꾸준히 발라줘서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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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안정감을 위한 작업: 결->기승전->결로 마무리 하기
보통은 결->기승전에서 마무리 하지만 때에 따라 수미상관하는 것이 더 안정감이 들 때도 있다. 글에 대한 안정감은 설득력을 훨씬 더 높여준다. 결론을 한번 더 쓰는 것이지만 똑같은 내용도 다르게 쓰면 더 매력적인 카피라이팅이 완성된다.
워딩:
결: ㅇㅇ은 외출할 때마다 “화장했을 때보다 쌩얼이 더 예뻐요”라는 소리를 더 많이 듣는다.
기: ㅇㅇ은 외출하기 전 간단하게 기초 화장품과 썬크림으로만 준비한다.
승: 화장을 하지 않아도 예쁜 피부가 완성된다.
전: 그케 토너를 3번씩이나 바른데, 피부 진정에 진심인 토너 에센스를 꾸준히 발라줘서 인 것 같다.
결: ㅇㅇ은 화장 했을 때보다 피부가 더 예쁘다는 반응을 자주 들으니, 요즘 쌩얼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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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해서 보면 별거 아니다. 단순히 순서를 바꾸고 글을 조금 더 읽히기 쉽게 다듬기만 했다. 그렇지만 ‘기’로 시작하는 것보다 ‘결’로 시작하는 것이 훨씬 더 눈에 들어온다. 카피라이팅 하는 순서가 손에 익으면 저런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결론부터 적게되는 카피가 저절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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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브랜딩 카피라이팅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어줄 2가지 꿀팁에 대해 다뤄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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