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만 있었다.
나는 왜이럴까...
이런 생각도 하고
에잇...몰라 이러기도 했다.
마음이 안잡히면 작업을 하기가 힘들다.
그럼면 몸을 움직여야 하지만 나는 너무나도 게을러 그냥 누워있기를 선택한다.
누워서 이런저런 공상에 빠진다.
내가 그떄 왜 그랬을까...
로또 1등 되면 가족과 돈을 어떻게 나누어야 되지?
이런 생각들을 한다.
그러면 노력을 해야지
이렇게들 말하겠지만 그것이 쉬운것이 아니다.
내 딴에느 노력을 하는데 너무 굼벵이처럼 해서 실력이 안오르는 것일까..
그것은 아닐 것이다...그래...아닐 것이다...
사람그리는 것을 좋아하는데 인체공부는 안하고
풍경을 잘 그리는 사람들을 부러워 하는데 풍경은 안그리고
선하나 긋기도 힘들어 하고 있으니...
지금 나 너무 징지대고 있었나
그냥 작업이 잘 안된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