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복입은 고양이
오늘 다이소에 가니 신상 여름옷이 나왔다.
남자는 핫핑이라 분홍발레복을 두부주려고 사고
고양이들 장난감 막대기도 샀다.
역시 울 두부는 순둥이라
“이거 입으면 엄마가 츄르줄게“하니
말을 알아듣고 발레복을 입어주는 울 장남!!
두부는 가끔씩 보면 사람같다..
뒷태가 아름다운 빡두부…
고양이 막대기 장난감을 사주었는데
이것을 흔들어주니
고양이들이 환장을 한다.
그래서 내가
“요것 먼저 잡은 아이 츄르 하나더줄께”
라고하니 쿠니,치즈,왕감자의 3파전이다.
결국 쿠니가 잡아서 츄르 2개를 주었다..
https://www.instagram.com/reel/DLCoMtJBHHF/?igsh=MTB6ZWt1bnFzeDVoZQ==
ㅎ ㅏ.. 고양이들과 놀아주니 배가 고프다..
애너자이저들이라 오늘도 같이 뛰어놀아주고
청소 1시간 넘게 하고
하루종일 저녁10시까지 수업을 하니
파김치가 되어버린 박집사..
퇴근이다…
내일보자!!
6냥이들아**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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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두 2호점의 옥수수 햄스터는
오늘도 주인에게 밥달라고 철봉놀이중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