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묘 빡두부
일요일 오전 아아를 먹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본점에 도착했다.
역시나 기다리는건 6냥이와 똥파티…
워낙 잘먹여놓아서
츄르나 고기이외에는 간식으로 먹지 않는다.
이중 빡두부는 머리가 상당히 좋고 예민보스이다.
1.흘린 음식은 주워먹지 않는다.
2.똥오줌 실수가 없다.
3.집사의 마음을 파악해 싫어하는짓도 안하고
늘 옆에서 기다린다.
4. 3시간이상 집중을 해 수업을 같이 듣늗다.
->그래서 다른 냥이들에 비해 머리가 좋다.
날이 더워 6냥이들이 더울까봐
에어컨은24시간 가동중이고
입맛이 떨어진 아이들을 위해
홍삼츄르도 사먹인다.
혼자서 밥을 먹고 있으면
나의 사간을 존중할줄도 안다.
절대 옆에 오지 않는다.
고양이와 공존하려면
일정한 간격이 있어야하고
부지런해야한다.
수학 문제집 홍보모델해도 될듯,,,
늘 과학 수학문제를 같이 듣고 있으니 머리가
똑똑해질수 밖에 없다.
오늘 오전수업때 두부 화보찍었다.
이젠 알아서 포즈도 잡아주고,,
집사노릇하려면 열심히 일을 해야한다.
나는 두부가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