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닷!
나는 주로 실내에서만 활동하기에 늘 에어컨과
함께 살아간다.
방학이라 오전부터 수업이 있다.
잠시 밖에 나갔는데도 너무 덥다.
학원안은 늘 시원하다.
울 냥이들중 집사가 제일 아끼는 빡두부는
제일 명당에서 혼자 누워있다.
에어컨 바로 밑..
여름 피서중이시다.
왕감자는 새로 산 숨숨집에서 발라당 뒤집어서 주무신다.
제일 웃긴건 쿠니다.
저러고 잔다…
늘 쓰러지믐 자세에 심정이 덜컹~~
왕감자는 광헙성을 한다..
왜 저렇게 자는지… ㅎ ㅜ
뭉치는 새장난감에 빠져서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준다.
다들 에어컨바람에 시원하게 놀고 있다.
고양이들도 폭염이라 덥게 해주면 밥을 잘 안먹는다.
그래서 츄르를 자주 준다.
요즘 털과의 전쟁중이다.
조만간 바리깡으로 뒷다리미용을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