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풍경

오늘도 달린다.

by corescience

오전8시

알람소리에 눈이 떠진다.

일어나자마자 아침풍경을 바라보았다.


가슴이 확 트인다.

오전수업이다.

출근전 단백질 음료를 마시고

출근준비가 끝났다.


출근할때 듣는 음악은

싸이의 이제는

템포가 빨라서 힘든 일요일의

텐션을 끌어올리기에 적합하다.


일요일 오후에는 혼자있기 무료해서

딸들에게 영화보러가자고 조른다.

최근들어 딸들이 나에게

새 因緣찾기 프로젝트를 추진하라한다.

이제 더는 놀아주기 귀찮단다..

일만 하고 살면 억울하니

하고싶은거 하고 살으라한다.


시간과 관계는 의미가 없다.

믿은만큼 배신을 하고

내가 헌신한만큼 상처는 더 컸다.

그걸 악용해 또 사기를 치고..

그래서 인간관계가 지겹다.

다시 반복하고 싶지는 않다.

나도 사람인지라 한번씩은 주말에

영화보러 가고싶고 놀러도 가고싶다,


아이들말처럼

엄마도 이제 일만하지말고 재미있게살어..

이제는 나도 하고싶은거 다하며

재미있게 살려고 조금씩 변화를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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