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5년 지독하게 하고 느낀 것



모든 것은 지나치게 신앙하면 독이 된다.

특히 합리화라는 저주에 빠질 때 그렇다.


신앙은 행동의 연료일 뿐이다.

시동을 걸어야 앞으로 나아간다.


특정 행위에는 분명한 목표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인생을 바꾸겠다고 책을 읽기 시작하면

그 목표는 ‘습관을 만드는 것’일 수 있다.


그런데 이미 그 습관을 달성했는데도

똑같은 목표를 붙잡고 있다면,

결국 제자리 걸음이다.


그땐 다음 곳으로 넘어가야 한다.


본인의 레벨이 올랐는데,

똑같은 몬스터를 사냥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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