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죽음에 대해 깊은 궁금증이 생겨
이것저것 찾아본 적이 있었다.
그 과정에서 알게 된 건,
죽다 살아난 사람들이 대부분
죽기 직전에 인생의 후회를 떠올린다는 사실이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후부터
내 모든 선택에는 자연스럽게 용기가 따랐다.
그리고 깨달았다.
용기 하나만 있어도 뭐든 할 수 있는 지금,
이 삶은 그 자체로 감사한 선물이라는 것을.
생각하는 기획자의 기록물 (생각하는 힘을 믿고, 글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