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보듯

by 제니포테토


화려한 ‘색’의 꽃을 보고

싱그러운 풀 향기를 맡아보고

부드러운 꽃잎을 만지는 것은

자연 속에서 여유로움과 마음의 정서적 안정을 느끼기

위해서 일 것이다.


메마른 감정에 꽃을 피우는 것 역시도 마음의 안정감이

자리 잡고 있어서 이지 않을까?

바로 ’편안함‘

내가 누구인지, 꽃을 바라보듯

나의 내면의 마음을 바라보면 어떨까?


고독 자체는 어느 경우이든 따라 붙는다.

꽃을 바라보며 희망을 품듯

나를 바라보며 희망을 품고

단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가져보자.


사람의 마음 심리는 유동성이 흐르는 라인이다.

즉, 흐르는 길목만 알아도 유동성을 가질 수 있다.

세상은 허약하기 그지 없는 것들이 무수히 존재한다.

희망!

삶의 몸부림은 꽃의 빛깔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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