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가 달라지면 '삶'이 달라진다.
즉, 하루가 달라지면 마음을 살릴 수 있다.
끝없는 힘듦의 고리는 반복 되어진다.
일상생활이 쳇바퀴처럼 돌고 도는 것처럼 말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듣고 싶지 않아도 들어야 하는 얘기가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하지만 보는 시각에서 각도를 조금만 틀면 종종 다른 것으로 보이기도 하고 다른 말로 들리기도 한다.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다.
인간의 본질은 변하지 않겠지만 그래도 노력이라는 것을 해본다면 하루의 삶은 그나마 긍정적으로 변하지 않을까?
마음을 달리 해석하고 바라본다면 현재의 순간도 바뀐다.
어제는 어제이고, 오늘은 오늘이다.
중요한 것은 과거의 ‘나’, 어제의 ‘나’를 더 나은 방향으로
전환을 해보는 것이다.
한 사람의 변화는 그저 한 사람의 변화로 그치지 않는다.
움직임을 이동하면서 또 다른 방향을 제시하고, 다시 재배열을 해보아야 한다.
마음이 달라지면 '삶'은 달라진다.
생각은 참으로 중요하다.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모습이 변하기도 하고, 삶이 달라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