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변화가 세상을 움직여
눈이 부신 세상을 뒤로한 채
함께 걷는 이 길 위에서
꿈을 따라 하늘을 날아가
손을 흔들며 전하는 그리움
아름다웠던 추억의 자리
늘 변함없는 모든 자리에서
여전히 이어지는 현재 진행형
지금 바로 여기
하늘 걷는 듯한 자유로움
지금 바로 여기
바람따라 가는듯한 가벼움
어둠이 밀려와도 괜찮아
더 이상 지칠 수 없을 때도
끝없는 세상을 달려갈 때
빛나는 미래를 꿈꿀 수 있어
손을 흔들며 전하는 그리움
아름다웠던 추억의 자리
늘 변함없는 모든 자리에서
여전히 이어지는 현재 진행형
지금 바로 여기
하늘 걷는 듯한 자유로움
지금 바로 여기
바람따라 가는듯한 가벼움
마음 껏 자유롭게 날아
한 발짝 한 걸음 더 나아가
눈부신 햇살이 비추는 곳에서
지금 이순간을 간직해
손을 흔들며 전하는 그리움
아름다웠던 추억의 자리
늘 변함없는 모든 자리에서
여전히 이어지는 현재 진행형
지금 바로 여기
하늘 걷는 듯한 자유로움
지금 바로 여기
바람따라 가는듯한 가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