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시간의 풍경 - 우울
by
흐르는 물
Oct 25. 2025
버려진 일기장
아무 글도 쓰지 못한다.
펜 끝이 종이 위에서 길을 잃었다.
단어들이 사라진 마음처럼 공백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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