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시간의 풍경 - 우울

by 흐르는 물

스스로에게


'괜찮아'라는 말을 믿을 수 없다.

거짓 위로가 목에 걸려 내려가지 않는다.

'아니야, 난 괜찮지 않아'

진실을 말하는 자신이 낯설다.


금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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