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시간의 풍경 - 우울
by
흐르는 물
Oct 25. 2025
지하철
사람들은 각자 목적지로 간다.
나만 멈춘 것 같은 흔들림 속
마음은 비어 있는 역에 머물고,
손가락은 손잡이를 헛되이 잡고
있는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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