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텅 비어 있던 내가 마음이라는 것을 가지게 되었다. 누군가 나의 마음으로 불쑥 나타나서 내 마음을 채 웠다.그 마음이 전해지지 않아도 나는 마음이 있어서 행복했다.
언제가 정말 좋은 글을 쓰기를 바라며 희망을 품고 글을 쓰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