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과 마음 사이에 다리를 놓다

– Ma-eum Company의 시작

by Lee

기술과 마음 사이에 다리를 놓다

– Ma-eum Company의 시작


안녕하세요. 저는 이동훈(Lee DongHun), 25세의 예비 창업자입니다.


저는 언젠가부터 세상이 너무 빠르게 흘러간다고 느꼈습니다.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진화했지만, 사람들의 표정은 점점 무표정해졌습니다.


“기술이 우리를 위한 것이라면, 왜 우리는 점점 서로가 멀어지고 있을까?”


그 질문은 제 안에서 하나의 사명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기술과 마음의 단절이었습니다


AI, 빅데이터, 초지능.

이 모든 단어는 우리에게 미래를 약속했지만, 동시에 벽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술을 이해하는 사람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사이에 생긴 벽은, 바로 ‘언어’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기술을 사람의 언어로 번역하고,

그 기술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다리가 되게 하고 싶었습니다.


Ma-eum Company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Ma-eum(마음)’이라는 이름에는 저의 전부가 담겨 있습니다.

이 조직은 단순한 스타트업이 아닙니다.

기술과 사람 사이의 공백을 메우는 ‘철학적 기술 조직‘입니다.


저희가 만드는 것은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감성과 기술이 충돌하지 않고, 서로의 언어를 배워가며 어우러지는 구조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Ma-eum Declaration (마음 선언문)

1. 저는 진심을 믿습니다.

2. 저는 인류 공통의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3. 저는 그 가치를 실현하는 데 있어, 기술과 사람이 만나는 지점을 인간 친화적으로 설계하고자 합니다.

저와 Ma-eum Company의 사명은,

AI와 고도의 기술들을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바꾸고,

인간 친화적인 방식으로 세상에 전달하는 것입니다.


1. I believe in sincerity.

2. I strive to discover and uphold the values shared by all humanity — and I always will.

3. I aim to design the point where technology and people meet in a way that is truly human-friendly.


My mission is to translate advanced technologies — including AI and others often perceived as weapons — into language and forms that are understandable, empathetic, and accessible to people.


Cheetah 시스템과 Ma-eum의 여정


Ma-eum Company는 현재 다음과 같은 시스템 구조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 Cheetah-8: 인간 내면의 작동 원리를 8가지 모듈로 정렬한 인지 프레임워크

• Cheetah–Tarzan: 개인과 AI의 감정 동기화를 통한 협업 시스템

• 마음결: 사회적 회복과 감각 회복을 위한 정서 기반 플랫폼

• SunSet : 사람의 감정을 고려한 인간 친화적 AI 기반 SNS 서비스


이 모든 시스템은 하나의 방향을 가리킵니다.

기술을 사람의 손에 되돌려주는 것입니다.


함께 나아가고 싶습니다


이 여정은 혼자서는 완성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가진 감각, 철학, 생각, 언어가 필요합니다.

Ma-eum Company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웹 사이트 : https://maeumcompa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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