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스_슬기로운 지구안 둥지생활!

by 혜이디

f(또또!_싱가폴대학 여동생^^)


또또는...


고등학교 때

한국인 가정에 초대를 받았다.

명절에 선배언니가 데려간 모양이다.


외국에서

집 밥이 그리울 거라는 생각에

고맙게도 아주머니는 한국인 유학생을 초대해 주셨나보다.


음식이 가득 차려진 식탁에는

좋아하는 잡채와 부침개 그리고 갈비도 있었는데

한가운데에 김치찌개를 보는 순간 눈물이 핑 돌았단다.


언니가 함께 가자고 했을 때

그냥 괜찮다고 집밥이 그립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김치찌개를 보는 순간...


외국비행을 다녀온

아빠가 오는 날이면 먹었던


김치찌개에서 엄마가 보고 싶었단다.



또또의 전화 속에는...


맛있는 요리를 해주신 아주머니와

나도 커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는 어엿한 소녀가 있었다.





(따또!_한국대학 오빠^^)


따또는...


군대에서 처음 편지를 보내던 날

빈둥지에 혼자 남아있는 엄마를 생각했다.


동기들의 이야기 속에는

고생하며 학교를 다니고 살아가는 친구모습이 쓰여 있었다.


당당하게

세상에 나가는 젊은 친구들의 모습에서 꿈을 그리고 미래를 본다.






(사또!_공군사관학교 아빠^^_응답하라 1988 그 88)


라떼는 말이야!


사또는...


꿈꾸었던 일을~

하고 싶었던 일을 ~


가족을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내어 준 우리집 하늘!



지구안 둥지생활 이야기는...


기쁨과 행복이 있고

가족과 친구가 있고

어려움과 무관심 그리고 그 보다 더 큰 사랑이 공존한다.


그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우리들이 추고 있는 블루스가 아닐까?!.



오늘밤!^^


가족의 소중함을 한번 더 느끼며...







ONCE AGAIN


I just want to talk about you, ye

별이 뜨는 것처럼, 너는 빛이 난다고


무지개가 뜨는 곳에 너와 함께 난 달려갈게! alright

I'm trying to realize


Follow

서로에게 전해지는 위로 따스해져 가는 그 손길로 변함없이 나는 여기 over


Alright

You

I will still be here, once again

You


햇살이 빛나도록 비추고 있어

우린 서로 지켜줄 거야

Oh You

Cuz I'm in love with you


너와 내가 꿈꾸던 그곳 언젠가는 갈 거야

너의 손을 잡고서


수 많았던 후회들로 아파했던 날들 속에

When you believe somehow you will


Follow

서로에게 전해지는 위로 따스해져 가는 그 손길로 변함없이 나는 여기 over


Alright

You

I will still be here, once again

You


햇살이 빛나도록 비추고 있어

우린 서로 지켜줄 거야

Oh You

Cuz I'm in love with you


달라져 매일 가쁘던 숨이 지금은 편안해져


어깨 위 짐이 무거워 많이 이제는 잠시


눈을 감아 날 떠올려봐 희망의 빛으로 너에게


I can be with you 나의 손 잡을래


Alright

You

I will still be here, once again

You


햇살이 빛나도록 비추고 있어

우린 서로 지켜줄 거야!

Oh You

Cuz I'm in love with you

(우리들의 블루스 드라마 ost_ ONCE AGAIN)












따또!_한국대학 오빠^^

또또!_싱가폴대학 여동생^^


'슬기로운 대학생활' 이야기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