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의 길을 통과하기 전에 먼저 담아본다.
"찰칵!"
이 길의 사계절은 어떨까 궁금했다.
봄 길~~
여름 길~~
가을 길~~
겨울 길~~
가을 길에 선 여인~~♡
재해석 가족 에세이, 시,동화를 씁니다. 자녀를 키우며 일상의 흐름을 관찰하고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날들 속에 갈등과 웃음, 성장의 순간들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