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1
by
손금나비 에세이스트
Nov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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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두르는 잎, 그 별
나는 별을
쥐고 있었어
봄 여름 가을의 빛을 꼭 잡고
겨울엔 땅에 뿌리기로 했어
네 고향, 하늘로 보내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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