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떼를 몰아 한 마리를 격리시켰다.
혼자 사는 비둘기보다 쉽게 날아올라 무리로 이동했다.
마치 서울 사는 자식 걱정이 앞서는 노모의 마음처럼.
질문을 오래 품는 사람. 스스로를 지극히 상식인이라 생각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 , '" 연구자, 쓰는 사람, 물리학도, 살롱 호스트, 가짜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