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자신이 서있는 곳을 바르게 보는 이가 드물다.
불가능 한지도...
삶은 생각보다 복잡하게 세상과 얽혀 있으니까.
그대의 혼란을 응원한다.
사실을 받아들이고, 넓혀나가는 모든 마음을 응원해.
나와 함께 춤을 추자.
마녀들도 이해하지 못할 광란의 춤을.
반달 뜬 새벽에 버섯을 따다 웃음이 날 때처럼.
크게 자지러 지는 등을 한 채로 앞뒤로 몸을 흔들자.
달 끝에서 바라보는 이가 웃다 넘어갈 만큼.
그것 마저 춤이 될 때까지.
질문을 오래 품는 사람. 스스로를 지극히 상식인이라 생각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 , '" 연구자, 쓰는 사람, 물리학도, 살롱 호스트, 가짜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