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아 왔니?

by 깜미쌤

책을 읽거나

핸드폰을 볼 때면

습관적으로

안경을 들어 올리거나

벗게 된다.


울 오빠가 안경 들어 올릴 때

놀렸었는데

이제 나도 똑같이 하고 있네ㅎㅎ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라는데

눈 건강에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다.


그래도 안경을 벗으면

글자가 잘 보여서 감사하다. ^^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