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운전 진행 중
퇴근 후 골목길
모닝 먼저 가라고 기다려 준 마음이 고마워 깜박이를 켜주었다.
상대방 차도 따라서 깜박이를 켰다.
“이 정도 가지고 뭘, 조심히 가~” 라고 속삭이는 거 같았다.
집에 도착해서도 잔상이 남아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