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앞에서

by 정새봄





로봇 앞에서


생각하지 않는 로봇의 몸이

생각하는 일을 대신할 때

우리는 더 많이 생각해야 한다.

판단의 주인은 누구인지

인간다움은 기능이 아닌 선택임을 기억하자









이제 로봇이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옴을 느낀다. 어디를 가나 자신이 맡은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는 로봇들. 신기하게 쳐다보는 단계는 지난 것 같고 이제는 함께 가야 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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