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시공간을 존중할 거야!-
천천히 혹은 빠르게.
달리다 잠시 쉬어가며, 걷는 속도의 한계를 나무라지 않고,
가만히 느껴주자.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안녕하세요. 작가 우산을 쓴 소녀입니다. 글 쓰면 기분이 좋아져서 글 씁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