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게 간 빵가루처럼눈 덮인 설산은 바라만 봐도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줍니다.오늘은 아쉽지만 설산이 아닌,캠핑장 불멍 사진을 배경으로 올려봅니다.
불멍은 누구에게나그저 바라보기만 해도낭만과 추억으로 가득한그 시절의 따뜻한 기억을 소환하죠.
소소한 하루가 모여서
거창하지는 않지만 우리들만의 작은 역사를
만들어가는 건 아닐까요?
날아갈 수 있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