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사랑....이 노래는 겨울바다 풍경을 그립게 만든다

언제나 나를 품어주는 바다에서....그리움이 짙어지네요..

"바다가 너무 보고 싶어서 무작정 달려갔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숨이 막힐 것 같았습니다."
세상에는 해결되지 않는 일들이
왜 이리도 많은지요.

하루하루,
보고픔을 견디는 일은
끝없이 이어지는 인내와 고통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흐르는 물결을 바라보며 문득,
내 마음 또한 함께 흘러가
잠시나마 평온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라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