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게 힘이 되는 사람
블로그 이웃으로 처음 인연을 맺은 아누코난님은 더블드림 수업에서 함께 시작한 전자책 1기 동기입니다. 줌 수업에서 용기 있게 화면을 열고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솔직하고 시원한 성격과 따뜻한 격려로 많은 힘이 되는 분이었습니다.
타로에 대한 깊은 연구와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전자책을 출간했고, 매일 명상까지 실천하며 꾸준히 자기계발을 이어가고 계십니다. 은퇴 후에도 다양한 타로 모임과 사회활동, 여행과 문화생활을 즐기며 인생 이모작을 멋지게 살아가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최근 북콘에서 직접 뵌 아누코난님은 순수한 소녀 같은 미소와 꾸밈없는 솔직함이 매력적인 분이었고, 조용하지만 강한 추진력과 실행력으로 많은 배움을 주는 분입니다. 앞으로 저 역시 그 모습을 본받아 더 풍성한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아다나 (1년된 전자책 동기인 친구)
아다님이 써주신글을 제가 축약했습니다
이름도 이쁜 ‘별빛 서사 도슨트’ 13호 주인공으로 저를 소개해주셨습니다. 미안하다는 생각도 들고 너무 과분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그리고 ‘내가 이렇게 보이나’ 그런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만난지 1년쯤 되어가는 것 같아요. 매주 일요일, 요즈음은 매주 수요일 이렇게 매주 두 번 보고 있어요. 자주 만나는 편이죠. 블로그가 이렇게 사람을 이어줄 줄은 몰랐죠. 글을 읽는 내내 따듯하고 열정이 없으면 이렇게 글을 쓸 수 없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약간은 쑥스럽기도 해요.
저는 아다나님이 훨씬 더 적극적이고 질문도 많고 열정도 많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나는 아다나님을 “열정과 정열의 아다나님”이라고 불러요. 내가 생각하는 나는 낯도 많이 가리고, 부끄러워해서 잘 나서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은 느리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블로그에 여행, 산책, 명상, 타로, 전시회, 책리뷰와 일상의 글을 쓰고 있어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에게는 여행가고 전시회가는 모습이 많이 와닿나봐요. 솔직하게 나를 봐주고, 공감해주고, 응원해주고, 격려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열정이 먼저 떠오르는 사람입니다.
성실함도 먼저 떠오르는 사람입니다.
북콘서트때 선한 영향력과 열정으로 상도 받았어요.
누구나 다 인정하는 인싸이자 에너자이저입니다.
끊임없이 성장하기 위해 배우고 나눠주려는 사람입니다.
2025년 전자책 1기 동기생이고
전자책 퇴고원고의 작꿍이었습니다.
더블드림 1기에 이어 2기도 함께 하고
더블드림 1기 전자책 작가과정도 함께 했고
종이책 작가과정 1기 더블스쿨도 함께 하고 있어요.
함께 전자책출간 작가에요. “예순카메라로 시를 찍다.”
블로그에서 보는 아다나님은 가족과도 정말 잘 지내세요. 애정이 뚝뚝 묻어나죠.
어려움을 지나 스스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 계신 분이죠.
디카시라는 것을 시작해서 글과 사진과 글을 쓰시고 계세요.
사진과 글도 좋지만 작품노트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글로 담아내세요.
항상 사람들이 옆에 있어요.
서로 잘하겠지만 아나다님은 매력이 넘쳐 흘러요.
먼저 다가가고, 먼저 말을 건네고, 먼저 글을 쓰시죠.
본인만 혼자 알고 있지 못하세요. 항상 다른사람을 도우려는 마음이 배어있어요.
키도 크시고 카리스마도 있어요.
요즘은 어깨도 아프시고 다리도 다친적이 있어서 잠시 쉼표가 필요한 시점이죠.
가족들의 건강때문이 함께 아파하느라 힘들어 하시죠.
많이 쉬시고 빨리 완쾌되길 바래요.
아다나님의 탄생타로카드는 6번 연인이에요.
열정의 아다나님이 사실은 사랑스러운 여인이었네요.
6 연인이 탄생카드인 사람들은 MBTI 분류해보면 ENFJ, INFJ, ENFP, INFP 타입이에요.
우선 감수성이 풍부하고 타인과의 조화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같이 있으면 편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사람입니다. 책임감이 강하니 관계에서 신뢰감이 높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면서 자신이 맡은 일은 최선을 다합니다. 사람들과의 관계도 좋고 인기있고 매력있는 사람입니다.
게다가 사람들을 보호하고 보살펴 주는 마음이 넘치는 정이 많고 따뜻한 사람입니다. 그러다보니 상대방과 내가 서로의 발전과 성장을 돕는 관계로 만들어 갑니다.
사람들과 연결되고 연대하는 마음을 소중히 여깁니다. 믿음직한데 따뜻하고 부드럽습니다. 이런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옆에 있는 사람은 웬지 끌리고 만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합니다. 모나지 않고 부드러워서 관계도 원만하고 배풀고 나누는 것도 좋아합니다. 부드럽고 감수성도 발달하고 감각적이고 매력이 넘쳐 흐릅니다.
관계를 중시하고 원만한 것을 추구하다 보니 싫은 소리를 잘 못하고 마음이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부드럽고 원만한 관계를 추구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내 마음 상태가 굴곡이 있고 들쑥날쑥 할 수도 있습니다. 관계에 집착하는 경향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배려하고 수용하는 마음이 자신에게 스트레스로 오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를 마음에 담아두면 마음에 병이 생길 수도 있으니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자신만의 방식과 자기돌봄을 잘 해주어야 합니다.
감정이 자연스럽게 일어나고 사라집니다. 마음속 깊은 감정을 느끼고 누군가와 그 마음을 교류하고 싶어 합니다. 다른 사람의 교감과 교류, 결합이 매우 중요한 사람이기 때문에 혼자 결정해서 무언가를 하기 보다는 함께 같이 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렇게 연인카드의 특징을 써내려가다 보니 아다나님과 맞아 떨어지는 점이 있네요. “매력있고, 섬세하고 따뜻한 인기쟁이” 아다나님이네요.
자신이 만들어온 열매를 잘 쓰며 자신의 능력을 믿어주고
사람들의 관계와 배려속에서도 자신을 잘 챙겨나가고
자신을 돌아보는 일이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고
종이책이 출간되고 북콘서트를 하게 되는 그날까지
사람들이 사랑하는 아다나님으로 계속 있어주세요.
편하게 쉬시고 회복하셔서 건강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