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이 가는 대로 쓰는 글
주변에 사사건건 한숨 쉬고 만사에 비관적인 사람이 있으면 같은 공간에 있는 것이 고통이다.
그가 한숨을 내뿜으면 그의 가슴속에 빈 공간을 내 생명으로 채우는 느낌이 든다.
주변에 그런 사람이 없으면 아싸~ 다행이네라고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보자.
하지만, 혹시라도 내가 그 사람이 아닐까 고민은 한 번씩 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