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사인본 받으실 분 선정 완료! 두근두근...

파도 + 딸아이 첫 사인본 책!!

by 파도 작가

책 사인본 받으실 분 선정 완료! 두근두근...

작가님들, 이웃님들께,

책 사인본 받으실 분 선정 완료! 두근두근...

지난주 저와 딸아이는 '책 사인본' 증정을 위해 사인 맹연습에 돌입했습니다.


마침내, 사인이 완성(자꾸 변하지만)되어, 책 제목, 표지투표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인 증정본 책을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선정은 매우 공정하게 브런치, 인스타, 블로그, 스레드 각 1명씩 선정했어요. 작은 선물이지만 저에게는 처음으로 사인해서 보내는 선물이라 매우 의미가 있어요. 과연 어떤 분이 선정되었을까요? 두근두근하네요 ^^ 자 바로 만나보아요~~


첫 번째, 사인본 받을 작가님은, 책 제목(2번, 이게 다, 물고기 덕분이에요)를 맞혀주신 "빛줄기"작가님 이세요. 축하드려요 (브런치) 당시 치열했고 아까웠던 책 제목이 참 많았는데요. (총 22가지나 있었죠) 지금 책이 나오고 표지랑 함께 있는 걸 보니, 역시 제목을 참 잘 지었다 생각이 들어요! <책 제목 긴급 공개 수배합니다 글 참고>




두 번째로, 책표지 투표에 의견을 주신 벨라 Lee 작가님이세요. (인스타). 브런치 작가님으로도 활동하고 계세요 ^^축하드려요. 작가님~~



세 번째로, 책표지 투표에 의견을 주신 도서 인플루언서이신 '눈마음'님이세요. 축하드려요 눈마음님 (블로그)


마지막으로, 책표지 투표 참여를 해주신 물생활 달인, ok07786님이세요. 축하드려요 (스레드)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제 이메일 주소(librarypapa@naver.com)로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 부탁드려요. 그리고 혹시 가능하시면 잘 받으셨다는 후기를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강요는 아니에요~ 해주시면 좋고요)


책표지 생각하니 또 그날의 함성이 떠오르네요. 표지 3개를 두고 박빙으로 투표를 해주셨죠. 지금 1번으로 책이 출간되고 나서 보니, 참 탁월한 선택을 했구나 싶어요. 편집장님이 적극적으로 남자는 핑크! 독자분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예쁜 물고기로 해야 한다! 서점 매대에서도 단방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고 하셨었죠. 지난주 교보문고 잠실점에 물고기들이 잘 있는지 궁금해서 방문했는데요. 에세이 New 코너, 가장 좋은 명당자리에 딱! 누워있어요~ 눈에 확 띄죠~ (용왕님이 도와주셨어요~)



참여해 주신 모든 작가님들! 이웃님들 감사해요.
저는 또 다른 이벤트로 찾아오겠습니다.
모든 분께 사인해 드리는 그날까지...


이전 21화실물 영접~ 오 영롱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