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길
2023년에 아직 적응하지 못했는데 벌써 2024년이라니, 제 마음의 속도가 이렇게 느려서 어떻게 살지 참 고민이 됩니다. 그럼에도 2024년은 저를 기다려 주지 않으니 일단은 발을 디뎌서 올라타야겠죠?
청룡이라는 행운을 타고 2024년을 제대로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심드렁큰이 여러분의 새해 복을 책임집니다! 언제나 행복한 2024년이 되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의 2024년 계획은?
1. 건강하기
2. 부자되기
3. 무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