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 기우는 달...

나에게 해주는 말

by J young

달의 본질은 그 자체로 둥글다

우리가 그 달을 초승달 보름달 그믐달로 보고 인식할 뿐.

달은 항상 둥글었다.


나를 보는 이가 나를 이렇게도 저렇게도 인식하고 바라볼 수 있지만

나라는 존재는 항상 나였다.


보여지는대로가 아닌 존재 그대로

보여지는 나가 아닌

나 그대로

내 본질이 무엇인지 알고

나를 더욱 깊게

그렇게 깊게 알아가기를 바란다.


너는 더욱 깊고 깊어질 것이다.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라

다른 사람들에게 이렇게도 저렇게도 보여지지만

달은 항상 변하지만 변함없는 모습으로 돌아오듯이

너의 모습이 이렇게 저렇게도 보여질지라도

너의 온전한 존재의 가치는

그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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