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대해 말하는 것은 너무 뻔해서 조직으로 두고 말하려고 한다. 조직은 언제나 위아래가 있다. 제 아무리 평등한 관계를 지향하는 분위기일지라도 있는 게 없어지진 않는다. 위는 칼자루를 쥔 사람이다. 다른 말로 하면 밥줄을 쥐고 있는 사람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목숨줄을 쥐고 있는 경우도 있다. 불법적인 조폭단체나 한 국가의 군 또는 정보기관들에 소속된다면 그러할 것이다.
내가 공부한 바에 의하면 조직들을 크게 보았을 때 자기들끼리도 위계서열이 있다. 가장 아래가 일반 서민들이고 그 위가 정부이다. 정부의 위는 거대 기업들이 차지하고 있다.
거대기업의 위는 천상계라고도 불리며 극소수 미지의 존재가 있다. 과거에는 '로스 차일드' 가문이라고 하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지금은 그 위세가 많이 줄었다고 한다.
몇몇의 천만 억만장자들은 이에 대해 유대인 집단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실제로 거대 기업들의 주인들은 대부분 유대인이다. 특히 미디어, 금융 쪽을 꽉 잡고 있다.
이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자는 말을 많이 하는 대표적인 인물이 미국 흑인 래퍼 '칸예 웨스트'이다. 미디어와 정규 교육과정을 통해 사람들을 노예화시키는 주체라고 설파한다.
나 따위가 그런 세계를 직접 눈으로 본 적이 있을 리가 없기 때문에 무어라 확신에 찬 말은 할 수가 없다. 다만, 그런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