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다른 부동산에 추가로 내놔야 할거 같다.
금촌동 할머님이 보러 오셨는데 교통이...하면서 별 생각이 없어보였다
딴에는 정리한다고 한 30분 땀 뻘뻘 흘렸는데...ㅜ
하기사 며칠만에 나가면 기적이라고 본다 더군다나 요즘.
그런데 나도 이 집이 나온지 얼마 안돼 금방 샀다고 한다. 운을 믿어보기로.
그런데 팔려도 문제라는 거다. 어디로 가나?
lasco금촌 외곽 검산동이라는데 32평을 싸게 사면 16000-17000까지도 되는데 거기로 가면 여기서 옮기는 이유가 없다. 일단 교통이 그렇고 인프라는 버스타고 금촌시내로 나가야 좀 있고...
어쩌다 외출했다 홍대에서 여기까지 자유로타고 들어오는 여정이 명품이다.불빛에 반사된 한강이 사람을 홀린다. 그래서라도 여길 떠나기가...
이참에 덕이동 매물근처나 놀러갈까 생각해본다. 택시비 날리고..
외출하고픈 주말이다. 해는 따스하고 마음은 술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