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널을 뛰더니 잠이 쏟아지면서 노곤하고 그러다 열이 오른다
확실히 면역력 저하가 실감난다.
그래서 설렁탕에 파 잔뜩넣어서 흡입했더니 좀 개운하다.
문제는 빨래가 안마르고 . 널데도없어 욕실에 주렁주렁 매달아 놨다는것이다.
그래도 이 10평공간이 나를지탱해준다. 고마운일이다. 결빙된호수,그 위를 나는 새,냉랭한 바람,그런것들을 얼른 접하고싶다.
오늘 컨디션 핑계로 호수를 못나갔다,
내일은 좀더 넓게 돌아보려한다.
새벽에 써서 투고한 단편 시나리오가 부디 채택내지는 관련 업무로 연결되길바란다
허허벌판에선,올것은 온다는 기대가 유일한 버팀 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