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이나'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떻게든, 어떤 형태로든 글을 쓰고 있는 '우이나'입니다.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
저는 현재 네이버 웹소설에서 '엄마의 연애편지'라는 연애소설을 쓰고 있는 초짜배기 글쓴이이자, 자타공인 로맨스 소설 덕후입니다. 알랭 드 보통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와 같이 깊고 진지한 소설부터, 카카오 페이지에서 연재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와 같은 웹소설까지. 남녀 간의 연애사가 담겨 있다면 물불 가리지 않고 읽습니다.
연애소설의 오랜 마니아예요. 홍홍홍 >,.<
브런치에서는 지금까지 읽었던, 그리고 앞으로도 꾸준히 읽을 연애소설에 대한 저만의 서평을 작성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꼭 연애소설로 분류되지는 않더라도 황보름 작가님의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와 같이 소설에 남녀 간의 연애사가 일부분 포함되어 있다면, 이 역시 서평으로 다루고자 합니다. 그러니, 혹시 연애소설을 좋아하신다면! 또는 연애소설의 정수를 맛보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걸음 해주세요. 연애소설에 대한 것이라면 A to Z까지, 한 번 아낌없이 뜯어보겠습니다.
자! 그럼, 시작합니다~ G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