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컨페티
작사 원망
[Verse]
흘러가는 검은 무지개 위로
흩날리는 하얀 종이 꽃
젖어 드는 꽃잎들은 어디로 갔을까.
오도카니 서있었네.
[Chorus]
젖은 빗물에 스며드는 기억들
멀어진 너와 나의 이야기
하늘 위를 날았던 그 시절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어
[Bridge]
귓가에 맴도는 골목길 소리
코끝이 시큰한
머나먼 바다 냄새
밤이면 비틀거리는 노래
[Verse 2]
방울방울 감싸 안은 무지개
잡을 수 없는 둥근 햇빛
비누거품 구슬들은 어디로 갔을까.
오도카니 서있었네.
[Chorus]
젖은 빗물에 스며드는 기억들
멀어진 너와 나의 이야기
하늘 위를 날았던 그 시절
다시 한 번 꿈꾸고 싶어
▼ 원망동화 "컨페티" 바로 읽으러 가기
https://brunch.co.kr/@wonmang/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