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별이라면
내가 별이라면
노란색이면 좋겠어.
와락,
반가움이 몰려들 테니까.
나를 만나는 모든 것이
온화한 빛으로
따사로워졌으면 좋겠어.
너는
푸른색 별이면 좋겠어.
신비로운 색이니까.
노란색과 푸른색이
신비로운 따뜻함이면
미지의 세계도
두렵지 않겠지?
자꾸만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는 일이
더 신나게 될 테니까.
- 2025년 [아동문학평론] 겨울호에 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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